|
링크추가용 포스트입니다. _그리고 잡담용.... 항상 상단에 위치하며,리셋, 갱신됩니다. 이미 링크추가 하신분도 꼭 한번씩 덧글 달아주세요~^^(부탁드려요!) 개인적인 연락은 llbursill@hotmail.com 정신차려야지. # 12월 17일 진급과제 마감. # 각본개론 여름방학과제는 할까말까 고민중. 하지만 타케미야 케이코님 말씀하신다-[진급을 방해할 생각은 없지만, 제출 하지 않은건 꼭 기억해두세요.] # 고전명화,영드,미드 에 빠져사는중 # 개인지, 원고구상. # 선생님께 상담. # 컴퓨터 as # 앉은뱅이 책상 #내 잠을 돌려줘 레이튼..... ![]() 내가 원고를 할때의 레파토리. 스펙타클, 카리스마, 스릴러 이런것을 하고싶어함. 처음에 스토리구상을 할때는, 방대한 스토리만 나오게됨. 추리고 추리거나, 잘르고 잘라서 어떻게든 단편을 만들지만. 역시 맘에 안들어서 다시 뒤집어 엎고, 소소한 스토리로 다시 나감. 그리고 그걸 또 다시 고치고 고침. 그리고 지루해지면 일단 캐릭터 설정을 들어간다. (보통은 과제가 아닌이상 이 계획단계에서 진전을 보이지 않는 상태가 대반수) 이번엔 정말 만화답게, 프로답게 그리고 말리다. 라고 항상 마음만 먹을뿐. 일단 연출력제로, 스토리각본 흥미성유발성은 찾아볼수없고. 결국 어디서나 볼법한 스토리로나간다. 게다가 항상 이번에야말로 적당히그리자. 라고 마음만 먹는다. 정신차리고보면 원고용지에 코박고 열심히 판다. 그렇다고 뎃셍력만믿고, 깝쳐대는 작가는 되기 바라는건 아님. 그림은 차라리 못그리더라도 스토리를 잘 쓰고싶다는 마음은 이미 아후레테이루. 그리고 역시 스토리못한만큼 그림 퀄리티에서 만회하자고 다짐함. 그리고 야리스기해서 엉망진창이 되고 맘. 나 데뷔할 수 있을까. 포스팅하고나서 밸리돌다가 시온님 이글루 가서 급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심정이 비슷했는지 닮아있는 이 포스팅의 형식은 모냐구여 ㅋㅋㅋㅋㅋㅋ 아언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Calendar
메모장
| ||||